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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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없는 질병·우환 있으면 조상의 묘에 수맥 의심해봐야

  • 관리자 (soomac)
  • 2017-11-07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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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없는 질병·우환 있으면 조상의 묘에 수맥 의심해봐야

뉴시스와이어】일반적으로 수맥은 많은 이들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왔다. 수맥은 크게는 흐르는 물을 모두

일컫지만 통상적으로 지표 위를 흐르는 강이나 바다와는 구분되어 지하에서 지층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로 칭해져 왔다.

이 수맥 자체는 사람에게 별다른 해를 미치지 않지만 하루에 약 1.5m 정도를 흐르면서 일정한 파동,

즉 수맥파를 발산하면서 인체 혹은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지표면의 고유주파수는 7.83Hz를 나타내어 우리의 인체는 이 주파수에 적응하여

공명하고 있다. 하지만 수맥이 흐르는 곳에서 발산되는 수맥파에 장기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신체의 리듬이 깨지기 쉬우며, 인체의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한다.

 

때문에 수맥을 무조건 믿지 못할 것이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거나 별다른 이유 없이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수맥을 의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일부에서는 수맥과 묏자리, 명당, 풍수지리 등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효를 가장 큰 덕목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조상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상의 묘에 수맥이 흐르면 후손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거나 사업에 실패를 하는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문제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수맥탐사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묘이장은 쉬운 일이 아니기에 실력 있는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사단법인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에서는 수맥탐사 후 시신이 물에 잠겨있거나 목염, 풍염, 충염 등

수맥 처방으로 할 수 없는 아주 안 좋은 경우에만 이장을 권하고 있다.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에서는 한식을 맞이하여 묘지의 이장과 개장, 수맥처방을 원하는

이들에게 탐사비용을 무료로 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좌의 내용은 탐사기구 사용법, 동·식물과 인체영향, 수맥과 산소, 집터와의 관계, 현장실습,

탐사도면, 명상훈련, 수맥풍수인테리어 등에 이르며 특전으로는

사)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2급 자격취득(민간자격 2009-0028), 수맥상담 탐사지원, 개인 샵 지원 강사파견,

1급 입학자격 부여, 환경처방 제품지원, 중국견학 파견, 다우리 상조 활동 지원 등이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홈페이지(www.soomac.org)

혹은 전화(042-527-3373, 회장님 직통 010-5363-96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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